이미지 이어붙이기
사진을 세로·가로·격자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저장해요.
파일과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배치
가로·세로 8192px, 총 1600만 화소 이내 이미지를 사용해 주세요.
이미지 이어붙이기 소개
여러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세로, 가로, 격자 형태로 이어 붙여 한 장의 PNG로 만들어요. 파일 순서와 간격, 배경색, 기준 크기를 바꿀 수 있어요. 원래 사진의 비율을 유지해 배치하므로 비교 이미지나 캡처 모음을 만들 때 각 파일을 편집 프로그램에 따로 놓지 않아도 돼요.
배치마다 다른 기준 크기
세로 배치는 각 이미지의 너비를 같은 값으로 맞춘 뒤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여요. 가로 배치는 높이를 통일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놓아요.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유지하므로 사진마다 나머지 변의 길이는 서로 달라질 수 있어요.
격자 배치는 기준 크기의 정사각형 칸을 만들고 그 안에 사진을 잘리지 않게 넣어요. 비율이 맞지 않아 남는 곳은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워요. 열 수를 바꾸면 줄 수가 달라지고 마지막 줄의 빈칸에도 같은 배경색이 들어가요.
긴 캡처를 만들 때의 크기 제한
여러 이미지를 이어 붙이면 결과의 한 변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어요. 결과는 가로·세로 각각 8192px 이하, 전체 1600만 화소 이내여야 해요. 제한을 넘으면 기준 크기를 줄이거나 한 번에 합치는 이미지 수를 줄여 주세요.
합칠 때 이미지를 필요한 순서대로 읽고 처리한 뒤 메모리를 돌려줘요. 그래도 고해상도 파일은 기기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결과가 너무 크다면 먼저 이미지 변환 도구로 사진을 줄이고, 완성한 PNG의 용량도 추가로 조절할 수 있어요.
이미지 이어붙이기 사용 방법
- 합칠 PNG·JPEG·WEBP 파일을 함께 골라요.
- 화살표로 순서를 바꾸고 배치, 기준 크기, 간격과 배경색을 정해요.
- 이미지 합치기를 누르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PNG로 저장해요.
자주 묻는 질문
- 사진 일부가 잘리나요?
- 사진의 비율을 유지하며 전체가 보이도록 배치해요. 격자에서 남는 공간은 배경색으로 채워요.
-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 파일 목록 옆의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바꿔요. 필요 없는 파일은 목록에서 지울 수 있어요.
- 투명한 이미지는 어떻게 되나요?
- 출력 캔버스에 선택한 배경색을 먼저 칠하므로 투명한 부분에는 그 배경색이 보여요.
- 옵션을 바꾸면 결과도 자동으로 바뀌나요?
- 설정을 바꾸면 이전 결과는 지워져요. 이미지 합치기를 다시 눌러 새 설정으로 만들어 주세요.
- 이미지는 업로드되나요?
-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읽고 합쳐요. 처리하기 위해 서버에 원본이나 결과를 보내지 않아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작은 이미지를 큰 기준 크기로 늘리면 흐려질 수 있어요. 저장된 결과의 크기와 글자 선명도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