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ID 생성기
UUID와 ULID를 원하는 개수만큼 만들어요. 버전과 대소문자도 고를 수 있어요.
조건
v4는 122비트가 난수예요. 순서 정보가 없어 겹칠 걱정 없이 아무 데나 써요.
생성 결과
값을 누르면 복사돼요.
값은 이 브라우저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지고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아요.
UUID 생성기 소개
UUID v4와 v7, ULID를 원하는 개수만큼 만들어요. 대문자·하이픈·중괄호 표기를 골라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뽑고, 값을 누르면 복사돼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즉석에서 만들고 어디에도 기록하지 않아요.
세 가지 중 무엇을 고를까
v4는 대부분이 난수예요. 순서 정보가 없어서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고, 그만큼 아무 데나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v7은 앞부분에 만든 시각이 들어가요. 그냥 정렬하면 만든 순서대로 서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 기본 키로 쓰기 좋아요.
ULID는 26글자에 시각과 난수를 함께 담아요. 하이픈이 없어 짧고, 헷갈리는 글자를 빼서 사람이 눈으로 옮겨 적기 편해요.
v7이 데이터베이스에 좋은 이유
많은 데이터베이스는 기본 키를 정렬된 구조로 저장해요. 새 값이 항상 끝에 붙으면 효율적인데, 무작위 값이 들어오면 중간중간에 끼어들면서 저장 구조가 흐트러져요.
v7은 시각이 앞에 있어서 새로 만든 값이 항상 뒤에 붙어요. 그래서 삽입이 빠르고 인덱스도 덜 부풀어요.
대신 만든 시각이 값에 드러나요. 언제 만들어졌는지 감추고 싶은 식별자라면 v4를 쓰는 편이 나아요.
겹칠 걱정은 안 해도 되나요
v4의 경우의 수는 2의 122승이에요. 매초 10억 개씩 만들어도 겹칠 확률이 의미 있게 올라가려면 수십 년이 걸려요. 실무에서는 겹치지 않는다고 봐도 돼요.
다만 난수의 품질이 중요해요. 예측 가능한 난수로 만들면 겹칠 뿐 아니라 값을 추측당할 수도 있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 생성기를 써요.
식별자를 비밀처럼 쓰는 건 권하지 않아요. 접근 권한은 별도로 확인하는 게 맞아요.
UUID 생성기 사용 방법
- 종류를 UUID v4·v7·ULID 중에 골라요.
- 만들 개수를 정해요.
- 대문자·하이픈·중괄호 표기를 필요에 맞게 켜요.
- 값을 눌러 복사하거나 전체 복사로 한 번에 가져가요.
자주 묻는 질문
- UUID v4와 v7은 뭐가 다른가요?
- v4는 대부분이 난수이고 v7은 앞부분에 만든 시각이 들어가 순서대로 정렬돼요. 데이터베이스 키로는 v7이 유리해요.
- 값이 겹칠 일은 없나요?
- 경우의 수가 워낙 커서 실질적으로 겹치지 않아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만들어요.
- ULID는 왜 쓰나요?
- 시간순으로 정렬되면서 26자로 짧고 헷갈리는 글자가 없어요. 사람이 눈으로 볼 식별자에 편해요.
- 중괄호 표기는 언제 쓰나요?
- 일부 윈도우 환경과 옛 시스템이 중괄호로 감싼 형태를 써요. 필요할 때만 켜면 돼요.
- 한 번에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 개수를 정해 여러 개를 한 번에 뽑을 수 있어요. 전체 복사로 한 번에 가져가면 편해요.
- 만든 값이 기록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즉석으로 만들고 어디에도 기록하지 않아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v7과 ULID는 만든 시각이 값에 드러나요. 감춰야 한다면 v4를 쓰세요.
- 식별자를 비밀번호처럼 쓰지 마세요. 접근 권한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