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II 아트 변환
사진을 문자로 바꿔요. 문자 밀도와 폭을 조절해 결과를 다듬을 수 있어요.
파일과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미지를 여기에 놓기선이 굵고 명암이 뚜렷한 사진일수록 잘 나와요
ASCII 아트 변환 소개
사진을 문자로 그린 그림으로 바꿔요. 가로 문자 수와 문자 세트를 조절하고 색을 유지할지 정할 수 있어요. 조밀·성김·블록·숫자 중에 문자 세트를 고르면 느낌이 꽤 달라져요. 결과는 텍스트나 PNG로 저장할 수 있어요.
어떻게 문자로 바뀌나요
이미지를 격자로 나눈 뒤 각 칸의 밝기를 재요. 그 밝기에 어울리는 문자를 골라 채우는 방식이에요.
어두운 칸에는 획이 많아 빽빽해 보이는 문자를, 밝은 칸에는 획이 적거나 공백에 가까운 문자를 넣어요. 멀리서 보면 명암이 살아나 형태가 보여요.
그래서 대비가 뚜렷한 사진이 잘 나와요. 전체가 비슷한 밝기인 사진은 문자가 고르게 깔려 형태가 드러나지 않아요.
문자 세트와 가로 폭 고르기
조밀은 여러 단계의 밝기를 표현해 사진에 가까워요. 성김은 단계가 적어 그래픽 같은 느낌이 나고요.
블록은 사각형 문자로 채워서 픽셀 아트처럼 보여요. 숫자는 글자 하나하나가 눈에 띄어서 장식용으로 쓰기 좋아요.
가로 문자 수를 늘리면 더 자세해지지만 글자가 작아져요. 화면에서 볼 거라면 80에서 120자 사이가 무난하고, 크게 인쇄할 거라면 더 늘려도 돼요.
ASCII 아트 변환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올려요.
- 가로 문자 수와 문자 세트를 조절해요.
- 어두운 배경에서 볼 거라면 반전을, 색을 살리려면 색 유지를 켜요.
- 문자를 복사하거나 텍스트·PNG로 저장해요.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사진이 잘 나오나요?
- 밝고 어두운 대비가 뚜렷하고 형태가 단순한 사진이 잘 나와요. 인물은 얼굴이 크게 나온 사진이 좋아요.
- 붙여 넣으면 모양이 깨져요.
- 글자 폭이 일정한 고정폭 글꼴로 봐야 모양이 유지돼요. 줄 간격도 좁게 두면 더 또렷해요.
- 가로 폭은 얼마가 좋나요?
- 화면에서 볼 거라면 80에서 120자 사이가 무난해요. 넓힐수록 세밀해지지만 글자가 작아져요.
- 반전은 언제 켜나요?
- 어두운 배경에 밝은 글자로 볼 때 켜요. 배경과 글자 색이 뒤집힌 환경에서 명암이 제대로 보여요.
- 색을 살릴 수 있나요?
- 색 유지를 켜고 저장하면 글자마다 원본 색이 들어가요.
- 이미지 파일로 저장할 수 있나요?
- 네, PNG로 저장하면 문자 그대로 그려진 이미지가 나와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고정폭 글꼴에서만 모양이 제대로 유지돼요.
- 문자 수를 아주 크게 잡으면 브라우저가 잠깐 멈출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