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놈
박자를 정확히 짚어 줘요. 빠르기와 박자표를 정하고 연습 모드로 점점 빠르게 갈 수 있어요.
소리는 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들어요. 아무것도 내려받지 않아요.
Allegro
멈춰 있어요
빠르기와 박자
연습 모드
정해 둔 마디 수 동안 시작 빠르기에서 목표 빠르기까지 조금씩 올려요.
켜 두면 슬라이더 대신 이 값으로 움직여요. 마지막 마디에 닿으면 목표 빠르기를 유지해요.
메트로놈 소개
정해진 빠르기로 박자를 짚어 주는 메트로놈이에요. 빠르기와 박자표를 정하고 몇 마디 몇 박인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탭으로 빠르기를 맞출 수 있고, 연습 모드를 켜면 정해 둔 마디 수 동안 시작 빠르기에서 목표 빠르기까지 조금씩 올려 줘요.
BPM과 빠르기 말
BPM은 1분에 박이 몇 번 들어가는지를 뜻해요. 60이면 1초에 한 번, 120이면 0.5초에 한 번이에요.
악보에는 숫자 대신 이탈리아어 말로 적히기도 해요. 느린 쪽부터 Grave, Largo, Adagio, Andante, Moderato, Allegro, Vivace, Presto 순이에요. 화면에 지금 빠르기가 어느 말에 해당하는지 함께 나와요.
이 말들은 속도만 뜻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도 담고 있어요. Andante는 "걷는 듯한"이라는 뜻이라 숫자보다 느낌을 전하는 표현이에요.
연습 모드를 쓰는 법
어려운 구간을 빠르게 치려면 느린 속도에서 정확하게 친 다음 조금씩 올리는 게 정석이에요. 문제는 직접 올리다 보면 너무 빨리 올려서 자세가 무너진다는 거예요.
연습 모드는 그걸 대신해 줘요. 시작 빠르기와 목표 빠르기, 그리고 몇 마디에 걸쳐 올릴지를 정하면 알아서 조금씩 빨라져요.
목표에 닿으면 그 빠르기를 유지해요. 20마디에 걸쳐 60에서 100까지 올리는 식으로 설정해 두고 반복하면 효과가 좋아요.
박자표 읽기
4분의 4박자는 한 마디에 4분음표가 네 개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대중음악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해요.
4분의 3박자는 한 마디에 세 박이에요. 왈츠가 대표적이고, 첫 박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뚜렷해요.
8분의 6박자는 여덟 박 같지만 실제로는 세 박씩 두 덩어리로 느껴요. 첫 박에 강세가 들어가니 화면의 마디 표시를 보며 감을 잡아 보세요.
메트로놈 사용 방법
- 빠르기를 정하거나 탭으로 맞추기로 두드려 맞춰요.
- 박자표를 고르고 소리 크기를 조절해요.
- 시작을 누르면 마디와 박이 화면에 표시돼요.
- 점점 빠르게 연습하려면 연습 모드에서 목표와 마디 수를 정해요.
자주 묻는 질문
- BPM은 어떻게 정하나요?
- 악보에 적힌 값을 따르고, 없으면 편하게 칠 수 있는 속도에서 시작해 조금씩 올려요.
- 박자가 조금씩 밀려요.
- 다른 탭이 무겁게 돌아가면 흔들릴 수 있어요. 이 탭만 열어 두면 안정적이에요.
- 소리 없이 쓸 수 있나요?
- 화면에 마디와 박이 표시돼서 조용한 곳에서도 연습할 수 있어요.
- 빠르기를 모를 때는요?
- 탭으로 맞추기를 눌러 곡에 맞춰 두드리면 BPM을 재 줘요. 그 값을 그대로 쓰면 돼요.
- 연습 모드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 정해 둔 마디 수 동안 시작 빠르기에서 목표 빠르기까지 조금씩 올려요. 목표에 닿으면 그 빠르기를 유지해요.
- 소리가 안 나요.
- 기기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해 주세요. 브라우저가 소리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에는 안내가 나와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탭이 백그라운드로 내려가면 박자가 흔들릴 수 있어요.
- 휴대폰의 무음 모드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