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놈

박자를 정확히 짚어 줘요. 빠르기와 박자표를 정하고 연습 모드로 점점 빠르게 갈 수 있어요.

소리는 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들어요. 아무것도 내려받지 않아요.

120BPM

Allegro

멈춰 있어요

빠르기와 박자

빠르기 120 BPM
박자표
소리 크기

연습 모드

정해 둔 마디 수 동안 시작 빠르기에서 목표 빠르기까지 조금씩 올려요.

시작
목표
마디 수

켜 두면 슬라이더 대신 이 값으로 움직여요. 마지막 마디에 닿으면 목표 빠르기를 유지해요.

메트로놈 소개

정해진 빠르기로 박자를 짚어 주는 메트로놈이에요. 빠르기와 박자표를 정하고 몇 마디 몇 박인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탭으로 빠르기를 맞출 수 있고, 연습 모드를 켜면 정해 둔 마디 수 동안 시작 빠르기에서 목표 빠르기까지 조금씩 올려 줘요.

BPM과 빠르기 말

BPM은 1분에 박이 몇 번 들어가는지를 뜻해요. 60이면 1초에 한 번, 120이면 0.5초에 한 번이에요.

악보에는 숫자 대신 이탈리아어 말로 적히기도 해요. 느린 쪽부터 Grave, Largo, Adagio, Andante, Moderato, Allegro, Vivace, Presto 순이에요. 화면에 지금 빠르기가 어느 말에 해당하는지 함께 나와요.

이 말들은 속도만 뜻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도 담고 있어요. Andante는 "걷는 듯한"이라는 뜻이라 숫자보다 느낌을 전하는 표현이에요.

연습 모드를 쓰는 법

어려운 구간을 빠르게 치려면 느린 속도에서 정확하게 친 다음 조금씩 올리는 게 정석이에요. 문제는 직접 올리다 보면 너무 빨리 올려서 자세가 무너진다는 거예요.

연습 모드는 그걸 대신해 줘요. 시작 빠르기와 목표 빠르기, 그리고 몇 마디에 걸쳐 올릴지를 정하면 알아서 조금씩 빨라져요.

목표에 닿으면 그 빠르기를 유지해요. 20마디에 걸쳐 60에서 100까지 올리는 식으로 설정해 두고 반복하면 효과가 좋아요.

박자표 읽기

4분의 4박자는 한 마디에 4분음표가 네 개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대중음악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해요.

4분의 3박자는 한 마디에 세 박이에요. 왈츠가 대표적이고, 첫 박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뚜렷해요.

8분의 6박자는 여덟 박 같지만 실제로는 세 박씩 두 덩어리로 느껴요. 첫 박에 강세가 들어가니 화면의 마디 표시를 보며 감을 잡아 보세요.

메트로놈 사용 방법

  1. 빠르기를 정하거나 탭으로 맞추기로 두드려 맞춰요.
  2. 박자표를 고르고 소리 크기를 조절해요.
  3. 시작을 누르면 마디와 박이 화면에 표시돼요.
  4. 점점 빠르게 연습하려면 연습 모드에서 목표와 마디 수를 정해요.

자주 묻는 질문

BPM은 어떻게 정하나요?
악보에 적힌 값을 따르고, 없으면 편하게 칠 수 있는 속도에서 시작해 조금씩 올려요.
박자가 조금씩 밀려요.
다른 탭이 무겁게 돌아가면 흔들릴 수 있어요. 이 탭만 열어 두면 안정적이에요.
소리 없이 쓸 수 있나요?
화면에 마디와 박이 표시돼서 조용한 곳에서도 연습할 수 있어요.
빠르기를 모를 때는요?
탭으로 맞추기를 눌러 곡에 맞춰 두드리면 BPM을 재 줘요. 그 값을 그대로 쓰면 돼요.
연습 모드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정해 둔 마디 수 동안 시작 빠르기에서 목표 빠르기까지 조금씩 올려요. 목표에 닿으면 그 빠르기를 유지해요.
소리가 안 나요.
기기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해 주세요. 브라우저가 소리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에는 안내가 나와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탭이 백그라운드로 내려가면 박자가 흔들릴 수 있어요.
  • 휴대폰의 무음 모드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