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튜너

마이크로 음정을 잡아주는 튜너. 기타·베이스·우쿨렐레·바이올린 프리셋과 기준음 조절.

마이크 소리는 실시간 분석에만 쓰이고 녹음·전송되지 않아요.

마이크를 켜면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음정을 알려줘요. 소리는 저장되지 않아요.

악기

프리셋
기준음 A4
Hz
E282.4A2110.0D3146.8G3196.0B3246.9E4329.6

온라인 튜너 소개

마이크로 소리를 듣고 지금 음이 무엇인지,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 센트 단위로 알려주는 튜너예요. 기타 표준과 드롭 D, 베이스·우쿨렐레·바이올린 프리셋이 있고 크로매틱으로 아무 음이나 잡을 수도 있어요. 기준음도 조절돼요.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되고 저장되지 않아요.

센트가 뭔가요

반음을 100등분한 단위예요. 이웃한 두 음 사이가 100센트라고 보면 돼요.

사람은 대개 5센트 정도의 차이부터 알아채요. 그래서 튜너에서 ±5센트 안에 들어오면 귀로는 맞다고 느껴요. 합주라면 더 정확히 맞추는 게 좋고요.

화면에 몇 센트가 높은지 낮은지 나오니 그만큼만 조이거나 풀면 돼요. 높다면 줄을 풀고, 낮다면 조이는 방향이에요.

기준음 A4를 조절하는 이유

표준 음높이는 A4를 440Hz로 두는 거예요. 대부분의 악기와 앱이 이 기준을 써요.

그런데 오케스트라나 합주단에 따라 441이나 442를 쓰기도 해요. 조금 높게 맞추면 소리가 더 밝게 들린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함께 연주할 사람들과 같은 기준을 써야 해요.

옛 음악을 연주할 때는 415Hz처럼 훨씬 낮은 기준을 쓰기도 해요. 그 시대의 음높이에 맞추려는 거예요.

잘 안 잡힐 때

한 번에 한 줄만 울려 주세요. 여러 줄이 동시에 울리면 어느 음을 잡아야 할지 헷갈려 값이 튀어요.

주변이 시끄러우면 어려워요. 에어컨 소리나 사람 목소리도 방해가 돼요. 조용한 곳에서 악기를 마이크 가까이 두고 해 보세요.

줄을 세게 튕기면 처음 순간에 음이 조금 높게 잡혀요. 부드럽게 튕기고 소리가 안정된 뒤의 값을 보는 편이 정확해요.

온라인 튜너 사용 방법

  1. 마이크 켜기를 누르고 권한을 허용해요.
  2. 악기 프리셋을 골라요. 아무 음이나 잡으려면 크로매틱으로 둬요.
  3. 한 줄씩 소리를 내고 몇 센트 차이인지 확인해요.
  4. 높으면 풀고 낮으면 조여서 딱 맞음이 뜰 때까지 맞춰요.

자주 묻는 질문

마이크 소리가 서버로 가나요?
아니요. 음정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소리를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기준음 440Hz는 뭔가요?
표준 음높이 기준이에요. 합주하는 곳에 따라 441이나 442를 쓰기도 해서 조절할 수 있게 뒀어요.
음이 자꾸 튀어요.
주변이 시끄럽거나 여러 줄이 함께 울리면 흔들려요. 조용한 곳에서 한 줄만 울려 주세요.
센트는 어떻게 읽나요?
반음을 100등분한 단위예요. ±5센트 안에 들어오면 귀로는 맞다고 느껴요.
드롭 D는 뭔가요?
6번 줄만 한 음 낮춰 D로 맞추는 조율이에요. 프리셋에서 고르면 그 기준으로 알려줘요.
마이크가 안 켜져요.
브라우저 주소창의 권한 설정에서 마이크를 허용해 주세요. 다른 앱이 마이크를 쓰고 있어도 안 열릴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마이크 성능과 주변 소음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져요.
  • 소리는 실시간 분석에만 쓰이고 저장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