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계산기

집값과 조건을 넣으면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를 나눠서 계산해요.

입력한 금액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입력

어떻게 취득했나요

6억원

주택 수

이 집까지 세어서 몇 채가 되는지 골라요.

예상 세금

합계
6,600,000원
취득가액 6억원의 1.10%예요
취득세1%지방교육세0.1%농어촌특별세0%
취득세1%6,000,000원
지방교육세0.1%600,000원
농어촌특별세0%0원
합계6,600,000원

전용면적 85㎡ 이하라 농어촌특별세는 붙지 않아요.

2026년 세율로 계산한 추정치예요. 과세표준이 실제 거래가와 다르거나 일시적 2주택 같은 예외가 걸리면 실제 고지서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입력한 금액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취득세 계산기 소개

집을 사거나 증여·상속으로 받을 때 내는 취득세와 함께 붙는 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를 나눠서 계산해요. 취득가액과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여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초과 여부를 넣으면 세목별 금액과 합계가 나와요. 생애최초 감면과 무주택 가구 상속 조건도 체크로 반영해요.

취득세에 함께 붙는 세금들

집을 살 때 내는 세금은 취득세 하나가 아니에요. 취득세를 기준으로 지방교육세가 따라 붙고, 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돼요.

85제곱미터는 국민주택 규모를 가르는 기준이에요. 이하라면 농어촌특별세가 붙지 않아서, 같은 가격이라도 면적에 따라 총 세액이 달라져요.

이 도구는 세 가지를 나눠서 보여줘요. 전체 금액이 취득가액의 몇 퍼센트인지도 함께 표시되니 예산을 잡을 때 참고하기 좋아요.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이 달라져요

취득세율은 집값 구간에 따라 정해지는 기본 세율이 있고, 이미 집이 있는 상태에서 더 사는 경우에는 중과세율이 적용돼요. 조정대상지역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주택 수를 셀 때는 이번에 사는 집까지 포함해서 세요. 이미 한 채가 있는데 한 채를 더 산다면 2주택으로 골라야 해요.

분양권이나 입주권,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일시적 2주택처럼 예외가 인정되는 상황도 있으니, 경계에 걸린다면 관할 지자체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사서 받는 것과 물려받는 것

취득 방식에 따라 세율 체계가 달라요. 매매로 사는 경우, 증여로 받는 경우, 상속으로 받는 경우가 각각 다른 기준을 써요.

상속은 대체로 세율이 낮고, 무주택 가구가 집 한 채를 물려받는 경우에는 더 낮은 세율이 적용돼요. 해당한다면 체크해 주세요.

생애 처음 집을 사는 경우에는 취득가액이 일정 금액 이하일 때 감면을 받을 수 있어요. 소득 요건이나 실거주 의무가 붙을 수 있으니 조건은 따로 확인해 주세요.

취득세 계산기 사용 방법

  1. 어떻게 취득했는지(매매·증여·상속)를 골라요.
  2. 취득가액을 넣고, 이 집까지 세어 몇 주택이 되는지 골라요.
  3. 조정대상지역인지, 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를 넘는지 체크해요.
  4. 생애최초나 무주택 상속에 해당하면 체크하고 세목별 금액을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에 어떤 세금이 함께 붙나요?
취득세에 지방교육세가 따라붙고, 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도 더해져요.
다주택이면 세율이 얼마나 오르나요?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중과세율이 적용돼요. 조건을 바꿔 가며 금액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생애최초 감면도 반영되나요?
체크하면 반영돼요. 취득가액 상한과 한도가 있고 소득·실거주 요건이 붙을 수 있으니 조건은 따로 확인해 주세요.
주택 수는 어떻게 세나요?
이번에 취득하는 집까지 포함해서 세요. 분양권이나 입주권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어 경계에 걸리면 지자체에 확인해 주세요.
증여나 상속도 계산되나요?
네, 취득 방식을 고르면 각각에 맞는 세율로 계산해요. 무주택 가구가 물려받는 한 채는 따로 체크할 수 있어요.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납부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상속은 기한이 더 길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공개된 세율로 계산한 추정치예요. 과세표준이 실제 거래가와 다르거나 예외가 걸리면 고지서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실제 신고 전에는 관할 지자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해 주세요.